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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정보

 

바퀴벌레

  • 미국바퀴(이질바퀴)

    대형바퀴로 30~40mm정도이며, 광택이 나는 적갈색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서식하며 수명이 최대 2년이다. 주로 정화조 같은 곳에 서식하며 질병을 퍼트린다.(이질 식중독 등)

  • 먹바퀴

    대형바퀴로 30~38mm정도이며, 미국바퀴보다는 약간 작다. 광택이 나는 암갈색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서식하며, 미국바퀴와 비슷한 생활 습성을 갖고있다.

  • 집바퀴 (일본바퀴)

    중형바퀴로 20~25mm정도이며, 무광택의 흑갈색이다. 수컷의 경우 먹바퀴와 매우 유사한데 집바퀴가 광택이 없기 때문에 구별 할 수 있다.

    저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주택 외부에서 주로 서식한다. (내부로 들어와서 서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독일바퀴

    집에 사는 바퀴 중 가장 소형으로 10~15mm정도이며, 암수모두 밝은 황갈색이고 암컷은 약간 검다.

    고온건조한 환경에서 주로 서식하며 알집을 달고다닌다. 수명은 약 4~5개월 정도이며 번식 주기가 짧아 암컷 1마리당 800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하다

  • 곰쥐

    몸길이 6~10cm, 코가 뽀족하고 눈이 큼, 몸통보다 꼬리가 길다. 털 빛깔은 갈색, 검은색을 띤다.

    농촌이나 항구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나 현재는 도시 빌딩 내에서도 많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동작이 매우 빠르고 건물 지붕 및 상단에 서식, 전선을 잘 탄다

  • 시궁쥐

    몸길이 22~26cm, 코가 뭉툭하고 눈이 작다, 귀가 작고 몸통보다 꼬리가 짧다. 대부분 쥐를 보았다고하면 시궁쥐일 확률이 크다.

    먹이와 물이 있는 조용한 곳이면 어디든지 서식처가 되며 보통 천정과 마루, 이중벽 사이, 가구나 창고 같은 곳에서 많이 서식한다. 나무, 콘크리트, 알루미늄, 옷감, 스트로폴 등을 갉으며 특히 전선을 갉아 누전이나 합선을 일으켜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 생쥐

    몸길이 6∼10cm, 귀길이 1.1∼1.4cm 털은 배면이 갈색이고, 복면은 회색이다. 크기가 작아 시궁쥐, 곰쥐 새끼와 구분이 어렵다.

    농경지나 초원, 집 안에 서식하며 전세계 분포되어 있다

  • 들쥐, 등줄쥐

    몸길이 7∼12cm, 눈과 귀가 크지 않다

    들에서 서식하며 갉는 습성으로 인한 전선 화재 발생, 음식물 피해, 분변으로 인한 질병(유행성 출혈열) 전파

개미

  • 유령개미

    일개미 1.3~1.5mm 크기이며, 머리와 가슴은 흑색이며, 배 부분은 투명한 색이다.

    실내에서 주로 서식하며 개미로 주로 집안에서 활동하며 나무 몰딩, 문틀 등 에서 서식한다. 여왕개미가 다수 존재하며 물을 좋아한다

  • 곰개미

    일개미 5~6mm 크기이며, 몸 전체의 색깔은 흑색이다.

    집 주변의 공터나 풀밭에 주로 서식한다. 땅속에 집을 짓고 살고 3~10월까지 주로 활동을 한다.

  • 애집개미

    일개미 1.5~2mm 크기이며, 몸 전체의 색깔은 황색이나 적갈색이며 복부 끝부분에만 흑색을 띤다.

    실내에서 주로 서식하며 27~30도가 최적의 활동 온도이다. 한 군체는 수천~수십만 마리이며 번식 속도가 매우 빠르다.

  • 침개미

    일개미 2∼2.5mm 크기이며, 몸 전체의 색깔은 적황갈색이다. 복부 끝에 침이 있고 말벌처럼 생겼다.

    침개미는 주로 고목뿌리, 낙엽 속, 음습한장소에서 서식하나 가주성 개미로 분류 된 이유는 한의원에 문제가 많이 됨

파리

  • 나방파리

    5mm 이하의 작은 곤충으로 회색의 많은 털이 나 있다.

    화장실, 보일러실, 욕실, 공중화장실 등 습한 장소에서 주로 발생한다. 아파트에 비해 단독주택의 경우 하수관로가 짧아 하수관을 타고 올라온 성충이 번식하는 경우가 많다.

  • 집파리

    중형 파리이며 6~9mm이다. 전체적으로 진한 회색 빛을 띠고 있다.

    번식이 매우 빨라 알에서 애벌레가 되기까지 6~12시간 정도 걸린다. 주로 축사나 쓰레기장 등에 서식하며,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식중독 등을 전파한다.

  • 침파리

    집파리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생김새도 거의 비슷한데, 머리에 흡혈을 위한 길고 가느다란 침이 돌출되어 있다.

    주로 소나 말의 배설물에 알을 낳고 서식하며, 암컷 1마리당 600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주간에 주로 활동하며, 소나 말 등 숙주동물을 따라 옮겨 다니기도 한다.

모기

  • 빨간 집모기

    4.5mm 정도의 중형모기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는 없다.

    하천주변의 고인 물, 인공용기, 웅덩이 등 오염된 물에서 주로 서식한다. 여름에 주로 많이 나타난다.

  • 지하집 모기

    빨간 집모기와 형태적으로 매우 흡사하여 육안으로 구별하기는 어렵고,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구별한다.

    건물 내 지하실, 정화조, 집수정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생활 습성은 빨간 집모기와 흡사하나 1년 내내 발생하는 점이 다르다.

  • 작은 빨간 집모기

    4mm 정도의 소형 모기로 암갈색을 띠고 주둥이 중간에 흰색 띠가 있다.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되어 있고 발생기간이 짧아서 높은 발생밀도를 나타내는 기간은 2개월 정도이다. 일본 뇌염 등의 질병을 전파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중국얼룩날개모기

    5.5mm 정도의 중형모기로 날개에 흑색과 백색반점이 고루 퍼져있어 얼룩무늬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고루 분포되어 있을 뿐 아니라 높은 개체군 밀도를 보인다. 말라리아 등의 질병을 전파하고 농촌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모기이다.

기타해충

  • 먼지다듬이

    몸길이 1~4mm 이고, 엷은 갈색을 띠고있다. 크기가 작아 먼지처럼 보이기도 한다.

    습한 바닥, 배관틈새, 벽틈새, 화분주위, 목재가구류, 책이나 종이사이 등에 많이 서식하며 미세한 균류나 곰팡이를 먹고 자란다. 피부에 닿을 시 두드러기, 가려움증 및 피부병 유발한다. 봄이나 여름의 따뜻한날 비가 온 뒤 갑자기 번식을 많이함

  • 화랑곡나방

    몸길이 6~10mm 미고, 윗부분은 회색, 날개 아랫부분은 적갈색을 띈다.

    저곡해충으로 곡물에서 주로 볼 수 있다. 곡식에서 알을 낳고 유충이 활동하며 곡물, 식품가공공장 가정집쌍통 등에서 번식한다.

  • 곱등이

    몸길이 13~33mm 밝은갈색에서 짙은갈색까지 다양하며 종종 갈색이나 검은반점을 가지고있는것도 있다. 더듬이는 몸길이보다 길며, 유충과 성충이 같은 형태이다.

    습한바닥, 배관틈새, 벽틈새, 화분, 나무구멍, 등 습하고 서늘한 지역에서 서식한다. 알상태로 겨울을 나며 이듬해 봄에 부화한다. 부화는 1~2주 가량이며 약충은 78~90일, 가을이 되면 성충이 되어 교미를 함 암컷은 1회 산란 시 150~400개 알 산란한다.

  • 먼지벌레

    몸길이 11~17mm 일반적으로 검정색 또는 진한갈색 종에따라 다양한 색을 갖기도 함 날개에는 세로방향의 요철무늬 더드미는 편상의 형태

    습한바닥, 배관틈새 벽틈새, 화분, 나무구멍 등 습한지역에서 볼 수 있다. 가을에 땅속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되어 겨울을 나고 다음해 봄에 성충이 된다.

  • 그리마

    몸길이 20~70mm 일반적으로 검정색 또는 진한갈색. 종에따라 다양한 색을 갖기도 함. 절지동물로써 다리가 많고, 턱을 가지고있음 사람에게는 이로운 이충이기는 하나, 혐오감 등을 유발함. 바퀴, 모기, 개미등을 잡아먹음

    물가나 습지의 돌 밑에서 활동하며 다른벌레를 잡아먹음. 습한바닥, 배관틈새, 벽틈새, 화분, 나무구멍, 동굴 등 습한지역에서 번식함. 가을에 걸쳐서 1개씩 알을 낳아 진흙으로 싸서 땅 위에 둔다. 갓 부화한 유충은 다리가 4쌍이며 탈피할 때마다 몸마디와 다리의수가 늘어난다.

  • 애수시렁이

    몸길이 3~5mm로 전체적으로 몸 빛깔은 검은색 또는 흑갈색이며 광택이 있다. 타원형으로 생겼다.

    털옷이나 비단, 누에고치 등을 먹이로 하고 주로 창고나 가구공장 등에서 볼 수 있는데 성충은 꽃에서도 볼 수 있다.

  • 벼룩

    몸길이 2~4mm로, 매우 작고 빠르며 대개 어두운 색이다. 숙주의 털이나 옷을 통과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세로로 납작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피부에 붙어 살면서 혈액을 빨아먹으며 흑사병과 발진열의 병균을 옮긴다. 먼지 속에 알을 낳으며, 2주면 성충이 될 정도로 번식이 빠르다.

  • 빈대

    몸길이 5mm 정도이고, 동글 납작한 모양이며 갈새 빛깔을 띤다.

    침대나 이불 주변에 서식하며, 물리면 매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성충이 한번에 100~250개의 알을 산란한다. 일반적으로 퇴치가 어렵다.

  • 좀벌레

    몸길이 10mm정도로 길고 납작하다. 일반적으로 비늘이 있으나 없는 것도 있다. 배 끝 마디에 3개의 긴 꼬리가 있다.

    어둡고 습하고 따뜻한 곳에서 주로 서식한다. 종이, 풀 등의 탄수화물류나 옷감 등 식물성 섬유를 주된 먹이로 한다. 매년 1회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한국에만 분포한다.

  • 집게벌레

    몸길이 20~40mm로, 적갈색을 띠며, 광택이 있다. 꼬리부분에 집게가 있어서 집게벌레라 불린다.

    어둡고 습한 곳에서 주로 서식하며, 낙엽과, 덮개, 돌 아래 같은 부분에서 주로 서식한다. 문이나 창문 틈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옴진드기

    크기가 매우 작아 현미경으로 보아야 겨우 보인다.

    직접적인 피부 접촉에 의해 발생한다. 피부를 뚫고 각질층 내부에 터널을 파며 매일 2~3개의 알을 낳는다. 피부 가려움증이 매우 심하며, 가려운 곳을 긁게 되면 신체 다른 부위로 빠르게 번지게 된다.

  • 권연벌레

    몸길이 2~4mm로 타원형 몸에 적갈색을 띠며, 황갈색 털로 뒤덮여 있다.

    오래된 목재가구, 마른 식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주방에 많이 서식한다. 마른 쌀, 보리, 밀가루, 곡물 등을 주로 먹으며 비닐봉지도 갉아 먹는다.